퍼왓음. 이것이 인생의 진리

http://essen2.egloos.com/1652767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

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6 아니면 말고

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주겠다

9 가는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10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 ?한다

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12 까도 내가 까

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넌 신기루만으로 좋았던거지

14 동정할 거면 돈으로 줘요

15 "내 너 그럴줄 알았다" "그럴줄 알았으면 미리 말을 해주세요"

16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17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18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19 "내 부모에게 욕하는건 참아도 나에게 욕하는건 참을 수 없다"

20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21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먹힌다

22 먼저 가는건 순서가 없다

23 똥차가고 벤츠온다

24 효도는 셀프

25 먹는 것이 공부라면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좋습니다

26 어려운 길은 길이 아니다.

27 개천에서 용난 놈 만나면 개천으로 끌려들어간다

28 이런 인생으론 자서전도 쓸 수 없다

29 새벽에 맥주와 먹는 치킨은 0칼로리

30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늦은거다

31 성형수술하고 나아진게 아니라 하기 전이 최악이었다

32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33 되면 한다

34 남자는 애아니면 개다

35 성공은 1%재능과 99% 돈과 빽만 있음 된다

36 지금 쟤 걱정할 때가 아니다.. 내가 더 걱정이다

37 예술은 비싸고 인생은 드럽다.

38 고생끝에 골병난다.

39 하나를 보고 열을 알면 무당눈깔이다

40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

41 돌다리도 두들겨보면 내손만 아프다

42 재주가 많으면 먹고살만한길이 많다

43 티끌모아봐야 티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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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진짜 잼잇당

by 늘보아이 | 2009/10/19 01:08 | +++ 딩굴딩굴 +++ | 트랙백 | 덧글(4)

유품정리인은 보았다





일본 최초의 유품정리인 요시다 타이치가 전하는
죽음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180도 바꾸게 될 46편의 에피소드!

일본 최초의 유품정리인 요시다 타이치가 전하는 우리시대의 죽음 이야기 『유품정리인은 보았다』. 우리보다 먼저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일본에서는 외롭게 숨진 이들의 유품정리를 대행하는 회사가 있다. 저자인 요시다 타이치는 유품정리인으로 자신이 직접 겪은 슬픈 죽음에 대해서 담담하게 기록한다. 또한 지켜보는 사람 하나 없이 홀로 생을 마감하고, 시체마저 늦게 발견되는 죽음, ‘고독사’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펼쳐낸다.

어느 비 오는 밤, 요시다 타이치는 20일이 지나고서야 발견된 고독사한 이의 유품을 정리해달라는 전화를 받고 그곳으로 달려간다. 굳게 마음을 먹고 현장으로 향했지만 수 천 마리의 구더기가 꿈틀거리는 역겨운 광경은 잠시 맥이 빠질 정도의 심각한 상황이었다. 거기다 정리를 하던 중 번개에 전기가 나가서 잠시 일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그는 그 순간에 죽은 이의 70대 형제에게 거칠게 항의하는 이웃들을 바라보며, 죽은 지 하루 이틀 사이에 발견되면 문제가 반으로 줄어드는 ‘고독사’의 문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한다.

이 책은 한 층 아래 살던 부친의 죽음을 알아차리지 못한 아들, 스토커의 죽음, 연탄 집단 자살, 살인사건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럼에도 자극적이거나 흥미를 끌기위한 거짓된 외곡으로 주변의 죽음을 과장하지 않는다. 그는 오히려 현실적이며 담담하게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일본을 넘어서 한국사회 가까이 다가와 있는 ‘고독사’의 문제와 함께 주변에 대한 최소한의 관심, 삶과 죽음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인생의 참의미를 발견하게 하는 시간을 전한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60302174&orderClick=LAG

by 늘보아이 | 2009/10/16 06:11 | +++ 미디어 천국 +++ | 트랙백 | 덧글(0)

내맘대로 선덕여왕 나이 계산

김춘추 15세라고 가정하면 (실제 유승호 배우가 16-17세 정도, 고1)
천명공주가 15살에 낳앗다고 가정하면 (너무헌가)
천명공주 30세
그러므로 덕만이도 30세 (쌍둥이)

보종 딸도 15살이라고 한다면 (배우 고2)
보종이 15살에 낳앗다면
보종 지금 30세

그러면 천명공주, 보종 등은 15살 무렵에 애를 낳앗다면
덕만과 유신은 왜 여태 솔로였나?

신라시대에 대충 몇살에 결혼햇는지 모르니...ㅡ,ㅡ

근데 덕만이 아기때에 비담이도 아기였다
문노가 같이 데려가지 않앗나
아기 덕만을 3살 정도의 비담이 쳐다보는 장면이 있엇다.
근데 오늘 비담이가
십수년을 모신 스승님..이런 대사가 나왓다

아기때부터 키웠는데
그럼 설마 비담 10대?

덕만이는 최소 30인데 비담이는 10대?? ...대사가 틀렷고나..
비담이는 최소 33

덕만이 태어날때 미실이는 이미 권력을 모두 잡고 있었다
여러 왕을 모셧고..
덕만 출생시 최소 25세라고 한다면
그럼 지금 55세...

미실에게 흰머리를 심어달라 !
소화보다 나이가 많아야하는데...소화만 흰머리...

by 늘보아이 | 2009/09/29 03:38 | +++ 미디어 천국 +++ | 트랙백 | 덧글(7)

..

by 늘보아이 | 2009/08/23 23:12 | +++ 딩굴딩굴 +++ | 트랙백 | 덧글(5)

오늘의 선덕여왕

"신라를 먹을거에요."
 -덕만이-

"네 이놈~~~"
 -문노-

"덕만아~~"
 -비담이-

by 늘보아이 | 2009/08/17 22:14 | +++ 미디어 천국 +++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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